부산아시아영화학교, 지역 영화인 위한
부산영상아카데미 '영화·영상 전문인력 양성' 실시
- 전문인력 양성 위한 분야별 실무중심 교육 12개 강좌 개설
- 첫번째 강좌 「영화 기획/제작」 교육생 모집 4월 9일까지
- 강좌별 교육생 10명 이내 소수정예 선발, 전 강좌 무료
- AFiS 부산영상아카데미 ‘부산지역 영화·영상 자막번역 활성화 사업’
지원작 신청 접수 3월 31일까지
□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운영하는 부산아시아영화학교(AFiS)가 부산영상아카데미의 ‘2025 영화·영상 전문인력 양성’ 연간 교육 과정을 공개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
○ AFiS 부산영상아카데미의 ‘영화·영상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은 부산 지역 영화·영상인과 관련 학과 학생들을 위해 현직 전문가가 강의하는 분야별 실무 중심 교육이다.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해 매년 알찬 커리큘럼을 선보이며 교육생 모집 시 높은 인기를 구가한다.
□ 올해는 산업 트렌드를 반영한 총 12개의 강좌가 개설됐다. 각 강좌는 정해진 교육 일정에 맞춰 오는 4월부터 11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전 강좌는 무료이며, 교육생은 강좌별로 수강 한 달 전 별도 공고를 통해 모집한다.
○ 개설된 강좌 12개는 다음과 같다. ▲영화 기획/제작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 기초 이론과 시연 ▲드라마 기획제작 ▲영화 자막번역Ⅰ▲자막번역 온라인 ▲상업영화에 적용된 AI 활용사례: ㈜매크로그래프 ▲글로벌프로덕션Ⅰ ▲글로벌프로덕션Ⅱ ▲스토리보드 ▲영화자막번역Ⅱ ▲영화음악 ▲스토리텔링
○ 강좌별 교육생은 양질의 교육을 위해 10명 내외의 소수정예로 선발한다. 선발된 교육생은 별도 수강료는 없으나, 출석률 관리를 위한 예치금 5만 원을 납부해야 한다. 예치금은 100% 출석 시 전액 반환되며, 100% 미만 80% 이상 출석 시 50% 반환, 80% 미만 출석 시 반환되지 않는다.
□ ‘2025 영화·영상 전문인력 양성’은 4월 18일(금)과 4월 19일(토) 이틀간 개최되는 첫 번째 강좌 「영화 기획/제작」의 교육생을 모집 중에 있다. 수강 신청 기간은 3월 18일(화)부터 오는 4월 9일(수)까지이다.
○ 「영화 기획/제작」 강좌에는 영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제작하며 국내외 흥행에 성공한 이동하 프로듀서가 강사로 나선다. 이동하 프로듀서는 강의를 통해 제작사 투자 유치와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영화 및 OTT시리즈의 기획 및 제작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 한편, 부산 지역 영화인을 대상으로 하는 AFiS 부산영상아카데미는 ‘영화·영상 전문인력 양성’ 외에도 ‘찾아가는 AFiS 특강’, ‘부산지역 영화·영상 자막번역 활성화 사업’, ‘AFiS 아카데미 온라인 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 올해 양원선 재단 후원 및 한국문학번역원의 협력으로 지원 규모가 확대된 ‘부산지역 영화·영상 자막번역 활성화 사업’은 자막번역이 필요한 최대 5편의 장편(약 100분 분량)과 10편 내외의 단편(약 20분 분량) 지원작 신청 접수를 오는 3월 31일(월)까지 접수 받고 있다.
○ 이외 AFiS 부산영상아카데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아시아영화학교 온라인 교육 플랫폼 AFiS 아카데미 홈페이지(https://academy.afis.ac/)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붙임1. ‘2025 영화·영상 전문인력 양성’ 전체 강좌 포스터 1부
붙임2. 「영화 기획/제작」 강좌 포스터 1부. 끝.